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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SERMONS

2021.02.21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나팔 소리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소개영상INTRODUCTION

RICHMOND CENTRAL
중앙교회의 VISION

우리 중앙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일에 부름 받은 사명자임을 자각하고
그 같은 소명에 겸손히 순종하며 헌신하는 것을
그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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